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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ekkyeon.or.kr/topics/3334 조회 수 54 추천 수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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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송덕기 옹을 단순히 태껸 체험/전달자로 보는 경우 많음.
ㄴㄴ사실은 엘리트 체육인이었음.
중요한 근거는 다음 시간에.


Q) 송덕기 옹은 누구셔?
A) 구한말부터 1980년대까지 사셨던 분으로, 태껸의 유일한 전승자이자 초대 무형문화재시지.

 

Q) 그건 다 아는데, 글은 왜 판거야?
A) 송덕기 옹을 어떤 인물로 규정하느냐가, 태껸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와 직결되기 때문이야.

 

Q) 풀어서 좀 얘기해봐.
A) 태껸을 바라보는 시각은 아직까지도 모호해.

 

어떨 때는 놀이였다가, 어떨 때는 문화였다가, 어떨 때는 무술이었다가.

어중간하다기 보단 자기 입맛대로인 면이 있거든.

 

송덕기 옹이라는 인물도 이 규정에 따라 단순히 유년 시절 문화를 체험하고

그냥 어쩌다 보니 현대에 전달해준 인물로 평가되기 일쑤였지.

 

Q) 그래서 그게 아니라는 거지?
A) 응. 송덕기 옹은 단순히 사람 좋은 할아버지가 아니라 임호 선생님에게서 태껸을 정식으로 사사받은 엘리트 체육인이었어.

 

Q)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뭐야?
A) 크게 나누면 두 가지가 있지

 

1. 송덕기 옹의 체육능력
- 군/경 생활 오래 하심.
- 조선 최초 프로축구단 1기 멤버(선수들 월급 쎄서 구단 망함)
- 사람 겁나 잘 패심. 김두한 고삐리 때 쳐맞음.
- 고 박철희 사범님 등 다양한 무술인들의 증언.

 

2. ......

 

Q) 왜 말을 하다 말어. 
A) 2번째 근거는 너무 스케일이 커지고 매운 맛이라 따로 빼야겠어.

 

---

4) 쓰려다 보니 5) 6)은 자동으로 내용이 정해지네.

후딱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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