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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스타일 택견 (택견 옛법) "날파람" (1964년 북한과학원 고고학 및 민속학연구소에서 홍기무 학자가 책으로 출판한 날파람 기록)

익명_04596692

19세기 화가 기산 김준근의 날파람 (또는 그런 스타일의 한국에 존재했던 무술 기록) 풍속화.

https://i.imgur.com/8H88aD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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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enry Savage-Landor의 1895년 Prize fights (날파람, 또는 그런 스타일의 한국에 존재했던 무술 기록) 기록.

https://i.imgur.com/i03RApC.png

"One of the characteristic sights in Cho-sen is a private fight."

"They often-times disport themselves in witnessing prize-fights among the champions of different towns, or of different wards in the same town, and on these occasions large crowds assemble to view the performance."

"The combatants generally fight with their fists, but, like the French, are much given to use their knees and feet as well in the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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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뉴스 기사의 날파람 기록. 1964년 북한과학원 고고학 및 민속학연구소에서 홍기무 학자가 책으로 출판한 날파람 기록.

https://i.imgur.com/Um9Ay1i.jpeg

https://mookas.com/news/11248

"‘조선의 민속놀이’(홍기무, 1964년 북한과학원 고고학 및 민속학연구소)에 수박과 택견, 날파람의 관계가 서술되어 있다. 60년대 북한학자가 파악한 민간무예의 일단을 엿볼 수 있다."

"평양지방에는 날파람이라고 하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은 수박에 비슷하다. 주먹을 위주로 하되 발로 차고 머리로 박기도 하여 택견보다 공격방법의 범위가 더 넓은 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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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남천의 날파람 기록.

https://i.imgur.com/RT0xWd9.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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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옛법의 송덕기 선생님의 펀치 기록

https://i.imgur.com/zrEIlEt.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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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대백과사전의 수박희 기록 (1946년에 최남선이 조선에 관한 상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출판한 조선상식문답 책 기록. 1937년에 매일신보 신문에 연재했던 내용. 홍기무도 1964년에 같은 말을 함. 중국에서도 오늘날도 수박/Shoubo을 권법과 동의어로 씀. 중세 중국 기록도 수박은 주먹치기라는 뜻인 타권과 같은 무술이라고 함.)

https://folkency.nfm.go.kr/kr/topic/detail/1560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2087

"최남선은 어원을 따져 수박을 손뼉이나 주먹으로 치는 형태로 손[手指]을 굽혔다 펴고[屈伸], 주먹[拳握]을 내밀어서 승부를 결정한 것으로 보아 지금의 권투에 가까운 것으로 보았다."

댓글
23
  • 익명_04596692
    작성자
    2020.12.09

    19세기 화가 기산 김준근이 공신력과 객관성이 없다고요? 1895년의 A. Henry Savage-Landor가 공신력과 객관성이 없다고요? 사실 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무카스 뉴스가 공신력과 객관성이 없다고요? 1964년의 북한 학자 홍기무가 공신력과 객관성이 없다고요? 소설가 김남천이 공신력과 객관성이 없다고요? 택견 옛법의 송덕기 선생님이 공신력과 객관성이 없다고요? 백년 전의 학자 최남선이 공신력과 객관성이 없다고요? 한국민속대백과사전이 공신력과 객관성이 없다고요? 뇌피셜로 생떼 쓰지 마세요. 저 사람들이 다 동시에 거짓말을 했다는 건 본인의 뇌피셜이지요. 다 공신력과 객관성 있습니다.

  • 익명_04596692
    익명_62202775
    익명_62202775
    내댓글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누구한테 하는 말임?

  • 익명_62202775
    익명_04596692
    작성자
    2020.12.09
    @익명_62202775 님에게 보내는 답글

    클리앙 사람하고 대화했는데 그 사람은 자기 뇌피셜로 저 소스들이 전부 다 거짓말을 했다고 보더라고요. 그거에 짜증나서 그 사람에게 한 말을 여기로 가져온 겁니다. 반일 사회주의자는 정의나 사실에는 별 관심이 없고 자기 패거리와 사회주의 실현에 이익이 되는지 안 되는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짜증나요.

  • 익명_04596692
    익명_16253888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아니 님 택견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하는 곳에서 무슨 반일 사회주의자 같은 소리를 지껄이세요 ㅋㅋㅋㅋㅋㅋ 님 의견에 비판하는 사람들은 다 반일 사회주의자이고 시회주의 이익의 실현을 방해하는 사람들입니까? 님 하시는 말씀보면 그냥 자기 의견에 반대되는 사람=반일 사회주의자 취급하는 거 밖에 안되는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여기 갤러들 다 이 글보고 딴지 건적 없는데 클리앙에서 그러시지 왜 엄한 곳 와서 이러시는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 익명_16253888
    익명_48210028
    작성자
    2020.12.10
    @익명_16253888 님에게 보내는 답글

    클리앙이 사회주의 성향이 있고, 거기 사람과 얘기를 해봤는데 근거 없이 저 소스들이 다 거짓말을 했다고 생떼를 쓰더라고요. 그러니까 한국의 사회주의자는 정의나 팩트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 패거리와 사회주의를 퍼트리는데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만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 익명_68269153
    익명_68269153
    내댓글
    2020.12.09

    여기 갤럼들 중에 날파람이 거짓말이란 글 올린 갤럼이 한명이라도 있었던가? 난 못봤는데 얘는 왜이러지 ㅋㅋ

    그리고 날파람을 택견 옛법이라고 적는건 오히려 본인이 뇌피셜 씨게 돌린 거 아님? 옛법이란 호칭을 가진 기법이 두어개쯤 있는 건 맞지만 싸움수를 카테고리화 해서 지칭한건 최근의 일일 텐데?

  • 익명_68269153
    익명_04596692
    작성자
    2020.12.09
    @익명_68269153 님에게 보내는 답글

    날파람이 택견 옛법이라는 건 가능성이 높지요. 일단 북한에서는 날파람도 택견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날파람과 택견 두 개의 무술들이 있었다는 건 팩트니까 택견이 날파람과 택견 2개의 무술들을 가르친다고 보는 게 맞지요. 택견 옛법이 날파람이든 아니든 백년 전의 한국에는 그런 스타일의 무술이 있었다는 걸 말하는 거고요. 그리고 옛법이라는 이름의 기술들은 두어개가 아니라 아주 많이 있고, 옛법이 있던 건 최근의 일이 아니라 수십년 전부터 계속 있었습니다.

     

    http://www.culturecontent.com/content/contentView.do?search_div=CP_THE&search_div_id=CP_THE014&cp_code=cp0406&index_id=cp04060046&content_id=cp040600460001&search_left_menu=2

     

    이 링크 보시면 문예진흥 제 11권 1호, 문예진흥원, 1984.2, p.67 (이보형이 송덕기 옹에게 췌록한 내용)가 나옵니다. 가슴치기라는 손바닥 타격 기술을 송덕기 선생님이 1984년에 언급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같은 책의 같은 페이지에 옛법이 손으로 턱을 쳐서 턱을 부러뜨렸다는 송덕기 선생님의 증언 기록도 있습니다.

     

    https://mookas.com/news/8491

     

    이 링크의 옛법 설명 보면 도기현 선생님도 송덕기 선생님에게 택견 선수가 낙함이라는 손기술로 상대방의 턱을 빼기도 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나오는데, 뇌피셜로 도기현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을 거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이보형의 문예진흥은 직접적으로 송덕기 선생님을 인터뷰한 기록이란 점이 의미가 크고 무게가 있지요.

  • 익명_04596692
    익명_91794498
    익명_91794498
    내댓글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옛법이라는게 말 그대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기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송덕기 할아버지께서 품밟기도 옛법이다 라고 하신거구요 그런 맥락에서 님이 올려주신 링크가 같은 뜻으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낙함도 가슴치기도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왔다면 옛법이라고 할 수 있죠

    근데 결련이랑 대한에서 주장하는 “시합에서 못쓰는 기술을 옛법이라고 했다” 이 워딩이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하는것도 이 워딩 때문인거 같구요

    여기서 최근에 생겼다는 말은 이 워딩이 최근에 생겼다를 말하는거 같습니다

  • 익명_91794498
    익명_04596692
    작성자
    2020.12.09
    @익명_91794498 님에게 보내는 답글

    시합에서 못쓰는 기술을 옛법이라고 했다는 워딩도 옛날부터 있었던 것 같은데요. 택견은 손기술들도 많이 있지만 시합에서는 잡기, 던지기, 발차기만 소프트컨택트로 쓸 수 있잖아요. 시합에서 풀컨택트로 낙함이나 전력을 다해서 용력으로 용쓰는 가슴치기를 쓰지는 못하고요. 그럼 시합에서 못쓰는 기술들이 있는 건 옛날부터 사실이었던 거지요. 그런 기술들을 옛법이라고 부르는 거고요. 송덕기 선생님이 품밟기도 옛법이다라고 말했다는 건 흥미롭네요. 품밟기는 시합에서도 쓰이지요? 송덕기 선생님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송덕기 선생님은 옛법의 일부는 시합에서도 쓸 수 있다고 인식하셨던 것이겠지요.

  • 익명_04596692
    익명_91794498
    익명_91794498
    내댓글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시합에서는 잡기 던지기 발차기만 쓸 수 있다 를 깔고 이야기를 시작하시네요

    이게 정확하지 않아서 논란인것이지요

    더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손은 안쓰고 잡기 던지기 발차기만 했다는게 아이택견에서 그랬다는건지 어른택견은 어땠는지 결련택견은 어땠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더 조사가 필요한 상황에서 시합에서 안쓰는 기술을 옛법이라고 했다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요

    그리고 이 워딩이 옛날부터 있었던거 같다는 말도 하기 힘들지 않나합니다

  • 익명_91794498
    익명_04596692
    작성자
    2020.12.09
    @익명_91794498 님에게 보내는 답글

    백년 전의 한국에는 펀치와 발차기를 다 쓰는 무술이 있었다는 건 팩트고 많은 소스들이 이걸 기록했습니다. 이게 아마 날파람이고, 택견 옛법은 날파람을 가르치는 거겠지요. 시합용 택견은 잡기, 던지기, 발차기만 쓸 수 있다는 건 팩트입니다. 전통적으로 계속 그렇게 해왔고, Stewart Culin의 백년 전에 출판된 "한국의 게임들" 책을 봐도 택견은 시합에서 발차기로 겨루며 발차기를 잡고 던지기도 한다고 기록했습니다. 충분히 정확합니다. 스튜와트 컬린의 책을 무시하더라도 오늘날까지 계속 전통적으로 택견은 그렇게 시합을 해왔어요.

     

    https://i.imgur.com/1PQiUnY.jpeg

     

    그리고 송덕기 선생님 시절부터 택견에 시합에 쓰이지 않는 기술들이 있었다는 건 팩트입니다. 송덕기 선생님을 직접 인터뷰한 기록들에도 옛법이 언급됩니다. 그리고 택견 단체에서는 그런 기술들을 옛법이라고 부른다고 송덕기 선생님이 가르쳐줬다고 말하고요. 조사가 더 필요하다고요? 왜요? 충분히 확실합니다. 택견 시합 규칙도 확실하고, 택견에 시합에 쓰이지 않는 기술들이 있었다는 것도 확실합니다. 그런 기술들을 옛법이라고 부르는 거고요.

  • 익명_04596692
    익명_25324621
    익명_25324621
    내댓글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송덕기 옹의 인터뷰에 옛법이 언급된다는 사실과 시합에 쓰이지 않는 기술이 있었다는 사실이 반드시 조합되는 건 아님. 옛법이 '시합에 쓰지 않는 기술'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갖게 된 건 결련택견협회의 주장에 의한 것임. 당장 같은 택견협회라도 경기에 못 쓰는 위험한 기술에 대한 해석으로 전통택견협회 쪽은 '결련택견'이란 표현을 주장했음.

     

    확실하다는 생각은 대단히 섯부른 결론임.

     

    또 하나, 날파름이 실제로 있었다고 해도 택견처럼 고대의 한반도 지역 공통 무술(아마도 수박)에서 파생된 같은 뿌리를 가진 하나의 완성된 체계였다고 보는 게 다른 지역에 존재하는 비스무리한 무술인 택견의 특정 기술 체계였다고 보는 것보다는 훨씬 타당할 가능성이 높다.

  • 익명_25324621
    익명_04596692
    작성자
    2020.12.09
    @익명_25324621 님에게 보내는 답글

    결련택견협회의 주장에 따르자면 옛법이 시합에 쓰지 않는 기술을 말한다는 건 송덕기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쳤다고 합니다. 송덕기 선생님의 인터뷰에 시합에 쓰이지 않는 기술들이 언급됐다는 건 당연히 시합에 쓰이지 않는 기술이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는 거지요. 그럼 송덕기 선생님이 시합에서 그 기술들을 썼다고 가르쳤다는 겁니까? 섯부른 결론이 아니고, 이미 충분히 증거 자료들이 많아서 더 조사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날파람이 실제로 있었다는 기록들 많습니다. 날파람과 택견 옛법이 어떤 관계든 백년 전의 한국에 그런 펀치와 발차기를 다 쓰는 무술이 있었다는 건 팩트입니다.

  • 익명_04596692
    익명_25324621
    익명_25324621
    내댓글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렇다면 똑같이 송덕기 옹께 배운 신한승 옹은 왜 시합에 쓰지 않는 기술을 '옛법'이 아니라 '쌈수', '결련택견'이라고 주장했을까? 이 주제는 의외로 똑같이 송덕기 옹께 배웠다는 사람들끼리도 의견이 계속 갈리고 있는 주제임.

  • 익명_04596692
    익명_91794498
    익명_91794498
    내댓글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러니까 그건 결련협회의 주장이잖습니까

    “그렇게 들었다”로 어떻게 팩트를 논하십니까 송덕기 할아버지께서 시합에서 쓰지 않는 기술을 옛법이라고 했다라는 기록이라던가 인터뷰, 영상 혹은 송덕기 검수의 책이라도 있어야 교차검증이 될꺼 아닙니까

     

  • 익명_04596692
    익명_03183534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껄껄껄껄 지금 첫번째 링크는 아주 잘못된 출처에요. 저 사이트는 한국 문화 자료들로 창작자들이 사용하기 편하게끔 만든 플랫폼이지요.

    시놉시스 부분은 그냥 지어낸 소설들이라고 보면 되요. 어디서 아가리질할때 저런 자료 들고 안 된답니다. 주의하세요 껄껄껄

  • 익명_03183534
    익명_04596692
    작성자
    2020.12.09
    @익명_03183534 님에게 보내는 답글

    어떤 의도로 플랫폼이 만들어졌든 밝히는 증거 기록과 소스는 사실이지요. 저 링크 보시면 문예진흥 제 11권 1호, 문예진흥원, 1984.2, p.67(이보형이 송덕기 옹에게 췌록한 내용)이 존재한다고 나옵니다. 열심히 웃으시면서 생떼와 뇌피셜만 반복하시네요. 애쓰십니다. 논리와 증거가 없으니까 열심히 웃는 거지요.

  • 익명_04596692
    익명_16253888
    2020.12.09
    @익명_045966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옛법이란건 말 그대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기술이 맞고요. 품밟기도 송덕기 할아버지께서 옛법이라고 하셨습니다.

     

    송덕기 할아버지는 옛법은 위험한 것도 하셨지만, 도기현 회장님은 아 옛법은 옛날엔 썼지만 지금은 위험해서 사용해선 안되는거구나! 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이건 도 회장님 책을 보면 알겠지만 그냥 본인 스스로 생각해내신거예요.

     

    결련택견협회에선 손질 전체와 위험한 발질 일부를 옛법으로 분류하는데 저 손질에는 장으로 치는 공격들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근데 박철희 사범님 인터뷰를 보면 태껸 경기에선 장으로 치는 공격도 있다고 송덕기 할아버지가 그리 말씀해주셨다고 말히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의 옛법론이 떠오르기 시작한건 비교적 최근의 일이고요.

     

    물론 깎음다리, 낙함처럼 위험한 기술은 시합에선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셨기에 정말 위험한 기술들은 시합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규칙으로 규제해놓았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제발 택견이 날파람인지 뭔지랑 어쨌거니 관련이 있었거니 하는 뇌피셜 좀 뿌리지 마세요. 제발.

  • 익명_16253888
    익명_48210028
    작성자
    2020.12.10
    @익명_16253888 님에게 보내는 답글

    송덕기 선생님은 옛법 기술들을 언급하기도 하고 교본을 출판하기도 했습니다. 펀치를 쓰기도 하고 장법을 쓰기도 하고요. 그리고 북한에서는 날파람을 택견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날파람과 택견 옛법이 비슷하니까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거라는 건 가능성이 높습니다. 같은 규칙의 무술이 2개 있었을 거라는 것보다는 택견 옛법에서 날파람을 가르친다고 보는 게 맞지요. 왜냐하면 날파람은 택견의 일종이니까요. 그리고 시합에서 쓸 수 없는 기술들은 송덕기 선생님 시대부터 있었습니다. 그때 그걸 옛법이라고 불렀느냐 마느냐를 떠나서 그 기술들은 존재했어요. 그리고 택견 단체의 말에 의하면 그런 기술들을 옛법이라고 불렀다는 건 송덕기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겁니다. 이걸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는 건 뇌피셜이지요. 품밟기도 옛법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시합에 쓸 수 없는 기술들을 송덕기 선생님은 옛법이라고 불렀습니다. 품밟기도 옛법이라고 불렀다면 시합에 쓸 수 있는 일부 기술들도 옛법으로 인식했다는 말이 되겠지요.

  • 익명_48210028
    익명_92789012
    익명_92789012
    내댓글
    2020.12.10
    @익명_48210028 님에게 보내는 답글

    송덕기 옹께선 사진 모델이 돼주신 적은 있어도 교본을 출판하신 적은 없다. 그리고 당신께서 사진 모델로 나온 책을 감수해주신 적도 없고. 네가 말하는 교본이라는 물건은 박종관 선생의 택견 녹색 책 얘기하는 모양인데, 그거 순전히 박종관 선생이 자기 의견 적은 거지, 송덕기 옹의 감수를 받아가면서 만든 물건은 아님.

  • 익명_92789012
    익명_48210028
    작성자
    2020.12.10
    @익명_92789012 님에게 보내는 답글

    박종관 선생이 자기 의견 적었다는 건 뇌피셜이지요. 송덕기 선생님은 택견 옛법의 기술들을 그 교본에서 보여주셨고, 자기 이름으로 출판한 그 택견 교본이 가짜라고 말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박종관 선생님이 송덕기 선생님에게 택견이 아닌 기술들을 보여주게 시키고 책으로 만들었다는 건 생떼와 뇌피셜이지요.

  • 익명_53826568
    2020.12.09

    얘는 뭔데 ㅋㅋ 갑자기 나홀로 피해망상 ㅋㅋㅋ 아무도 수박이나 날파람가지고 언급도 안했어

    날파람 저장소 찾아봐

  • 익명_70358227
    익명_70358227
    내댓글
    2020.12.09

    사이트 커지긴 했다. 이런 사람도 다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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