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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ekkyeon.or.kr/topics/2879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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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2umO8i_2bTE&t=341s

확실히 오픈핑거 끼고 하니까 공방의 간격이 좁아진다는 느낌을 받게 되더라

오픈핑거 글러브가 태질에 더 적합한 것도 있지만 글러브 두께가 얇아져서 리치 차이가 있는것도 있을 것 같음

영춘권같은 무술도 공방간격이 짧은 편인데 그쪽 수련하시는 분들도 옛법택견이나 쿠도와 유사하게 스파링하면 어떤 모습이 나올지 궁금하다

  • 익명_42657865 2020.09.16 06:27
    공방간격이 좁고 위험도가 올라가는 대신. 견제 거리 유지는 더 해야할텐데 발차기 강도가 맞을만해서인지. 발거리에서 주로 손만피하는건 킥캐치를 잘해서인가.
  • 익명_34270582 2020.09.16 11:00
    킥캐치를 잘해서기보단 정말로 맞고 뒤지라는 위력이 실린 발차기 공방이 평소에 거의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옛날 태권도 식으로 발차기 하는 사람 상대해보니까 킥캐치고 나발이고 한대 잘못맞으면 ㅈ될거 같더라. 당연히 거리조절 존나 신경쓰고 발차기 겁나게 의식하게 되던데 택견에선 그런 발차기 나오는거 거의 못본 느낌임.
  • 익명_11069874 2020.09.16 11:31
    배려하는 킥때문이라는거네. 아니면 택견 특유의 변화무쌍한 중간에 궤적 바꾸는 발차기 때문이거나. 그럴수있게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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