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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현타 존나오네

익명_43576821

갑자기 든 생각인데 현타 존나오네...

결택은 저 위대태껸 이준서 선생님께서 국가전수장학생 했던걸 알고 있었을 것 같은데 그 분을 안찾아다녔냐.

고용우 선생님은 시간대가 달라서 한번도 못뵈었다 해도...

이준서 선생님이 전수장학생이셨던거 몰랐어도 송덕기 할아버지 옆에서 전수장학생 기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계속 수련하신 분인거 알텐데.

찾아다닐 법하지 않음?

국내에서 한의사하고 계셨던걸로 아는데.

왜 안찾아다녔는지 이해가 안간다. 송덕기 옹 살던 동네에 계속 살고 계셨다고 알고있음.

맘만 먹으면 결택 한참 성장할 때도 찾을 수 있었을텐데.

몇년 전에는 뭐 도 회장님이 이준서 선생님에 대한 헛소문 퍼뜨려서 법적대응도 고려하셨다는 글 봐서 더 충격적이다.

결택 뭐했냐.

댓글
15
  • 익명_39475177
    2021.02.01

    잘 들어라. 기대를 하니까 실망하는 거다....
    도회장님 너무 신성시 하지 마라. 송덕기 할아버지 제자였기 이전에 그냥 택견으로 잘 먹고 잘 살고 명예를 얻고 싶어했던 평범한 사람일 뿐인 거야.
    그래서 난 도회장님 심경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

  • 익명_39475177
    익명_43576821
    작성자
    2021.02.01
    @익명_39475177 님에게 보내는 답글
    나는 도 회장님 신성시하는건 아님. 그냥 현타가 와서 그런거임. 뭐 안찾은거까진 이해한다쳐.. 근데 그 뒤의 행보가 너무 좀..
  • 익명_43576821
    익명_39475177
    2021.02.01
    @익명_43576821 님에게 보내는 답글
    인터넷 키배나 현실에서 보이는 흔한 뇌절이지. 뭘 그렇게 의미 부여하고 속앓이 해 ㅋㅋㅋㅋㅋ
  • 익명_39475177
    익명_24255825
    작성자
    2021.02.03
    @익명_39475177 님에게 보내는 답글

    듣자하니 송덕기 할아버지도 치매로 몰아간거 같더니만 송덕기 택견을 계승한다고 주장하는 결택의 대표격인 인물이 뇌절이 존나 심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 익명_24255825
    익명_85248713
    2021.02.03
    @익명_24255825 님에게 보내는 답글
    팩트. 심하지 않으면 뇌절이 아니다.
  • 익명_85248713
    익명_24255825
    작성자
    2021.02.03
    @익명_85248713 님에게 보내는 답글

    송 옹 치매있어서 신뢰못한다는건 뇌절이지 ㅋㅋ쿠

  • 익명_72222413
    2021.02.01

    나이는 동갑인데, 본인이 갖지 못한 택견 국가공인 타이틀이 있었으니까 ㅋㅋㅋㅋㅋ 당연한거 아냐?

  • 익명_72222413
    익명_43576821
    작성자
    2021.02.01
    @익명_72222413 님에게 보내는 답글
    두분이 동갑임? 두분다 대학생이셨던건 아는데 몰랐네... 아니 근데 뭐 찾아서 조언이라도 들을 수 있었잖어... 못찾은건 뭐 그렇다치자. 근데 그 뒤의 행보를 보면..거의뭐
  • 익명_43576821
    익명_72222413
    2021.02.01
    @익명_43576821 님에게 보내는 답글

    ㅋㅋㅋㅋㅋ 충주측 인사들은 위대 아래대 쪼갤 때 부터 이준서란 분을 알았을 텐데~

  • 익명_72222413
    2021.02.01
    찾기는 뭘 찾어ㅋㅋㄱㅋ 너같으면 찾아서 뭐 어쩔건데?? 회장자리라도 넘길까?ㅋㅋㅋㅋㅋ
  • 익명_18307792
    2021.02.02
    이준서 선생님에 대한 기록은 두 회장단의 기억왜곡이거나 기록 왜곡을 한걸로 안다. 내가 어떻게 아냐면 당시 위대태껸을 배우던 사람이고 이준서 선생님도 옆에서 봤거든.
    아마 위대태껸 젊은 사람이면 태프랑 대학친구 한 분 그리고 구큰타님 정도 밖에 모를꺼임. 왜냐면 그 전에 택엔터 멤버들은 보지도 못했던 멤버거든. 그때 위대태껸동호회때 결련분들도 많이 왔다감.

    난 2012년에서 1년 좀 넘게 하다.. 이사갔는데 위대태껸 기존 택견 배우던 사람이면 꼭 한 번 접해봐라.
  • 익명_18307792
    익명_02798722
    작성자
    2021.02.02
    @익명_183077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런거까지 굳이 왜곡을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뭔가 엄청 씁쓸하네... 결련택견협회의 이면을 보고 나니깐 뭐라고 해야할까.. 좀 기분이 그렇다.
    근데 댓쓴이는 거의 뭐... 위대태껸 택견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는 즈음에 배웠네?
    그 당시에 눈치 엄청 많이 보였을텐데, 결련 분들이 왔다갔다는건 꽤나 의외다.
  • 익명_02798722
    익명_18307792
    2021.02.02
    @익명_02798722 님에게 보내는 답글
    난 결련이나 다른걸 안해서 모르겠어. 나이도 아주 적지도 아주 많지도 않은 나이에 하게되서 재밌게 했는데 비교해보면 하기 잘했다 생각이 들고 그때 구큰타랑 몇 마디 하고 궁금한 것도 묻고 해서 보면 좋은 경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결련하던 분들은 서로 다 오는 지 모르는 상태에서 와서 만나고 서로 놀라는게 일일 정도로 좀 됐었지.
  • 익명_18307792
    익명_49114031
    2021.02.02
    @익명_18307792 님에게 보내는 답글
    태껸프로그래머입니다.
    처음 위대태껸 시작할 때 쯤에 저보다 나이 한두살 많으신 분이 몇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얼굴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다들 취업이다 뭐다 해서 조금씩 못 나오게 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반갑습니다.
  • 익명_49114031
    익명_18307792
    2021.02.02
    @익명_49114031 님에게 보내는 답글

    항상 그때 같이 계셨던 분들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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