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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차기가 결련의 캐치프라이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익명_47841437

그 이유가 궁금하다. 그러하다.

댓글
11
  • 익명_06955173
    2021.03.04
    정확히는 세단체 모두임
  • 익명_06955173
    익명_47841437
    작성자
    2021.03.04
    @익명_06955173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래서 이유가 뭐야 궁금해
  • 익명_47841437
    익명_21366835
    2021.03.04
    @익명_47841437 님에게 보내는 답글
    다른데에 없으니까지...
  • 익명_21366835
    익명_83519405
    2021.03.04
    @익명_21366835 님에게 보내는 답글
    무아이보란 발차기 영상 보니까 곁차기 쓰던데?
  • 익명_83519405
    익명_21366835
    2021.03.04
    @익명_83519405 님에게 보내는 답글
    난 들은 대로 얘기했을 뿐...
  • 익명_60072190
    2021.03.04
    태권도와의 차별화 아닐까? 택견이 그 당시에 무에타이쪽을 견제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ㅋㅋ
  • 익명_60072190
    익명_47841437
    작성자
    2021.03.04
    @익명_60072190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런가? 근데 태권도에도 비틀어차기라고 곁차기처럼 차는거 있어. 되게 잘 안써먹고 안배워서 있는지도 모르는 일반 수련생들이 부지기수지만 ㅋㅋ
  • 익명_47841437
    익명_60072190
    2021.03.04
    @익명_47841437 님에게 보내는 답글

    응 ㅋㅋ 만들어진지 몇 년 안된 명칭일거야. 예전에 그런 발 차면 싸부님한테 쳐 맞았어 ㅋㅋㅋㅋ

  • 익명_60072190
    익명_10472901
    2021.03.04
    @익명_60072190 님에게 보내는 답글
    태권도의 비틀어차기는 만들어진지 굉장히 오래된 기술입니다.
    적어도 1960년 이전부터 무덕관에서 빗차기라는 이름으로 비틀어차기와 같은 기술이 있었고, Itf에도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익명_10472901
    익명_44228459
    2021.03.05
    @익명_10472901 님에게 보내는 답글
    무야 진짜네. 국기원 용어집 좀 옛날거에도 있구만 ㅋㅋㅋㅋ
  • 익명_10472901
    익명_05388109
    2021.03.06
    @익명_10472901 님에게 보내는 답글

    ITF에 현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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