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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익명_19575295

확실히 충주쪽도 문화재라고만 안주하는게 아니라 소 선생님도 그렇고 육모술도 그렇고

 

나름 노력하긴 하네

댓글
2
  • 익명_87504108
    2021.04.15

    어떻게 보면 나름 좋은시도하는 선구자이면서

    택견 단체에선 위대태껸이나 정통성 논쟁 때문에 잘못하면 이상한 놈 취급받을지도 모름

     

    우리가 모여서 떠드는 놈들은 대부분 이상취향 포지션 놈들이라는거지

    사실 근데 전수관 선배랑 술마시면서 이야기 해보면 그 선배도 같은 생각은 하더라.

     

    다만 여기서도 눈팅러냐 익명뒤에 나처럼 떠드는 놈이냐가 차이가 좀 있는거 같음

     

    대놓고 떠들기엔 서로 누가 동지인지 몰라서 못 떠듬

    위에 같은 취급당하니까. 그리고 지금 택견하는 것도 뭐 운동으로는 한편으로는 그냥 재밌게도 할만하다 정도니까.

  • 익명_05242291
    2021.04.15

    그런데 협회 차원에서 지원하는 게 아닌 거 같아서 영.....

     

    왜냐하면 저런 식의 시도가 지금까지 택견판에 아예 없었던 게 아니거든. 충주, 대한, 결련을 막론하고 몇몇 지도자들이나 사범들이 꾸준히 변화를 위한 노력들을 해 왔었음.

     

    문제는 그런 시도들이 언제나 협회 주류가 아닌 변방의 소수들에서만 시험되었고 절박함이 결여된 주류의 무시 속에서 그대로 묻혀버렸다는 거지 ㅡㅡ.

     

    옛법택견처럼 협회 차원의 지원과 투자가 없으면 그냥 나름 참신한 시도 1로 끝날 거 라고 본다..... 냉정한 말이지만 저런 거 너무 많이 봐서 결말이 눈에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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