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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와 결련 인터넷 댓글 싸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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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811431

 

위대태껸 결련택견 옛법택견 논쟁

 

밑에 댓글을 정리해보면 결련입장에서는 위대 태껸이 페북에 “지금까지의 택견은 잊어라” 라고 말한거 사죄하라고 하고 


위대입장에서는 결련이 먼저 고용우 선생님 가짜 택견이라고 사짜 취급해놓고 
위대에서 “지금까지의 택견은 잊어라” 하고 자기들 사짜 취급하니까 
그건 용서 못한다 하고 사죄하라고 했다는거네?

댓글
18
  • 음 그런셈이지.
    결련에서 오랫동안.
    변질된 택견. 오염된 택견.
    한풀택견 이런식으로

    그러다 급발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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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58545845
    2020.10.23
    헐... 결련이 위대를 많이 경계하긴 하나보네?
    한풀택견이라고 프레임 씌우는거보면
    여기 싸이트 위대쪽에서 올린 한풀 동작 짤 보니까 위대랑도 다르더만
    결련이 저렇게 급발진 하니까 오히려 정말 위대쪽에 뭐가 있긴 있나보다 싶기도하고
  • 2020.10.23
    정확히 따지자면 위대태껸이 페북에 글을 쓴게 먼저고, 그 다음에 결련택견에서 고용우 택견은 정통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글쓴게 후자긴 해.

    결련 몇 지도자 분들이랑 대학생 분들이 호기심에 위대 고용우 선생님 찾아뵈었는데 그 뒤로 위대로 넘어간 이후로 그거 가지고 위대태껸은 정통이 아니고 한풀택견이라면서 엄청 까댔지. 그런데 막상 한풀이라고 하는거 보면 근거 없이 그래서 믿기는 힘들어.

    수련 경력가지고 태클 걸긴 하는데 뭐... 그것도 엄청 오래된 것도 아니라서 말이야.

    도기현 회장님 인터뷰한거 보면 사실 위대태껸이 나타나기 전에도 고용우 선생님의 존재는 알고 있었던 것 같아.
    고용우 선생님이 직접 찾아오신다면 이야기 나눌 의향도 있다고 했었고.

    그런데 결련에서 위대로 넘어간 지도자 몇 분이 한 번 고용우 이준서 선생님을 찾아뵙자고 여러차례 말했을 때는 묵묵부답으로 나오신걸 보면 왠진 모르겠지만 마음이 변하신거 같기도 하고.

    사실 위대태껸이 페북에 지금까지의 택견은 잊으라고 자극성 광고 놓고 사과안하고 뻔뻔하게 택견배틀 참가신청했다고 하면서 그 뒤로 계속 위대태껸 폄하하는거 보면 솔직히 밥그릇 뺏길까봐 그러는걸로 밖에 보이진 않아. 물론 자극성 멘트가 나쁘긴 하다만 기분나쁠 수도 있지. 하지만 그거 하나로 정통이 아니네 뭐네 하는건 옳지 않은거 같아.
  • 2020.10.23
    @익명_84757288 님에게 보내는 답글

    위대태껸수련하고 뭐 당시는 들어온 수련생으로 이야기 하면. 결련택견의 고용우 선생님 언급, 광고멘트 사건은 내가 없을 때 이야기라 모르겠지만.
    택견배틀은 당시 우리도장 짬지도 몇년차 안될때

    계속 대회에서 증명해라.
    택견 맞냐, 실력이 없어서 숨는거 아니냐
    하는 소리나 메시지 등 자주 받았다고 해

    그때 하도 메시지를 받아서.
    관장님이 새벽 3시에나 잠을 잤다고 이야기를 들었었지.

    선배들 실력이 좀 해볼만 하다 판단이 됐는지. 출전 신청이야기가 있었고
    게시판에 출전의사와 결련택견협회에도 두차례 찾아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같이 이야기하러 간다고 당시에 용인대 암사자님이 와서 지도도 돕고 해서
    정말 택견 레전드를 난 엉겁결에 봄 ㅋㅋㅋㅋ

    근데.... 결련에서 그 찾아간 이야기는 안하는거 같더라.

  • 2020.10.23
    @익명_16811431 님에게 보내는 답글
    아 그런 뒷사정이 있었구나. 근데 메세지 하도 받았다고 하는건 페북이나 사이트로 그런거야?
    얼마나 하도왔으면 새벽 3시까지 잠을 못주무셨나 싶어서.

    근데 그런 메세지 보내놓고 택견배틀에 참가신청하니깐 사과도 안한 뻔뻔한 한풀택견이라고 욕한건 좀 그런데... 물론 개개인 수련생 분들이 보냈을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결련에서는 왜 위대가 찾아온 이야기를 안했을까? 그거 참 궁금하네.
  • 2020.10.23
    @익명_84757288 님에게 보내는 답글
    어차피 신청해서 받아지면. 조우와 교류의 기회가 생기는 거다라는 이야기는 있었고(찾아가려고 준비할쯤)
    신청서 묵살을 염려로 게시판에 글을 쓴걸로 알고 있어. 그리고 대회도 피한다 안온다 이야기도 나올 것도 염려는 했던걸로 기억하고.

    여튼 그렇게 시도한 뒤에
    이야기는 없고 지금까지 온 것 같해

    메시지는 페북이나. 네이버 블로그에 댓글이나
    골고루 왔던 것으로 알고 있어



    대충 수련생 입장에서 요약하면

    위대태껸끼리만 있는다
    -> 한풀택견이라 한다.
    -> 대회에서 증명도 못하는 곳이라 한다.

    신청서 제출 문의를 하고 제출 할 경우
    -> 거부한다.
    -> 외부인이 봤을땐, 신청서 제출된것이 아니므로 대회에서 증명도 못하는 곳이다.

    그래서 그런 이슈를 시도하고
    접촉하려고 했던 것으로 아니까.

    더이상은 어차피 큰 이슈가 아닌이상.
    마음 맞는 수련생차원에서 교류를 해야 하지 않을까?

    관장님 말론.
    옛날에 대한이랑 충주랑 결련도 그랬었다니까.
    세대가 지나면 또 답은 찾아지겠지.
  • 익명_58545845
    2020.10.23
    위대가 페북에 글을 쓴게 먼저야?
    김정윤씨 태견인가 그 책나오고 고용우 선생님 등장하고 바로 가짜라고 결련에서 욕한걸로 봤어 인터넷에서 .
    그게 2005년가 그쯤 이였던거같은데
    그때는 페북도 없을때잖아?
    그래서 결련이 먼저 욕한건줄 알았는데
  • 익명_00014195
    2020.10.23
    @익명_58545845 님에게 보내는 답글
    페북에 글쓰기 전에 이미 아래쪽에서 감정 상할대로 상한 상태였다고 들었음.
  • 익명_58545845
    2020.10.23
    @익명_00014195 님에게 보내는 답글
    감정이 왜 상했데?
  • 2020.10.23
    @익명_58545845 님에게 보내는 답글
    아무래도 감정 상한건 정통성 문제겠지. 결련 측에서는 생각도 못해봤을 일이었을테니깐.
  • 2020.10.23
    @익명_58545845 님에게 보내는 답글

    지금보니 결련이 먼저 위대 사짜라고 시비걸어놓고 위대는 거기에 반박하니깐 결련이 열불을 낸거였네... 참 이걸 뭐라 설명해야하나.. 도대체 왜 그리도 결련이 위대를 혐오하는지 모르겠다.

  • 2020.10.23
    @익명_58545845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건 좀 얘기가 달라. 김정윤 씨는 또 위대쪽이랑은 다른 제3세력이야. 굳이 따지면 이 분이 쓴 태견-원전제작비화-라는 책 자세히 보면 김정윤 씨도 고용우 선생님의 존재를 최대한 묻으려고 했던 정황이 보여. 그래서 그 때는 결련 쪽에서도 태견이 나왔던 당시에는 고용우 선생님의 존재를 명확히 파악하지 못 했었음. 기껏해야 20만원 짜리 태견 사진집 뒤편에 소개된 사진 내용 정도가 전부였지.

    미국 가기 전에 송덕기 할아버지 태껸에 대해 제대로 된 사진이랑 동영상 남길 필요를 느껴서 김정윤 씨를 송덕기 옹께 소개해 준 분이 고용우 선생님이거든? 그런데 태견 원전제작비화를 보면 그러한 소개 부분에서 일부러 자기한테 송덕기 옹을 소개해준 제자에 대해서 불명확하게 써놨어. 오히려 써진 내용만 보면 고용우 선생님이 아니라 이준서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이고, 애초에 고용우 선생님이 존재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글을 적어놨다.

    거기다 태견 책이 나왔을 때 인터넷에 이 놈의 태견 원전제작비화 내용이 좀 돌아다녔는데, 이거 보면 당시에는 누가 봐도 태견 책 내용 전체가 사기일 것 같은 기술 설명이 막 달려 있었어.ㅋ 상대 눈을 훑어 버리는 안경잽이 밑에 '태견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무술이 아니라 사람을 완전하게 하는 무술이다' 이런 설명이 달려 있다든가, 상대의 젖꼭지를 쥐어뜯어버리는 기술에 '권위와 위엄을 나타내주며 품위를 지켜주는 기술'이라는 설명이 달려 있다든가 등등....ㅋㅋㅋㅋ

  • 익명_58545845
    2020.10.23
    @익명_11141396 님에게 보내는 답글
    책 그지 같이도 썼네...
    글을 쓰지말고 사진만 냅다 찍어서 책으로 만드는게 더 가치있겠다
  • 2020.10.23
    @익명_58545845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게 '태견'인데, 그건 책이 상하 두 권인데 한 권당 20만원이 넘는 호쾌한 가격을 자랑해서 어지간해선 아무도 안 샀다는 문제가 있지.ㅋ
  • 2020.10.23
    @익명_11141396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거 사면 근데 완전 호구아냐? 책 설명도 그지같이 써놨네 진짜 ㅋㅋㅋㅋㅋ 그나마 잘한건 송덕기 할아버지의 기예를 온전하게 담아낸 것 밖에 없으려나. 차라리 그 책 사서 볼 바에 위대가서 배우는게 더 이득이겠는데?
  • 2020.10.23
    @익명_84757288 님에게 보내는 답글
    뭐, 책 나올 때는 고용우 선생님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실종된' 이준서 선생님이랑 김정윤 씨 정도 밖에 없었으니까 그런 건 염두에 두지 않았겠지.ㅋ
  • 2020.10.23
    @익명_11141396 님에게 보내는 답글
    이준서 선생님은 근데 왜 갑자기 자취를 감추신거야? 몇년 전에 불현듯 나타나셔서는 위대태껸단체 고용우선생님이랑 만드시기 전에는 택견과도 전혀 관계 없는 일 하고 계셨다고 들었어.
  • 2020.10.23
    @익명_84757288 님에게 보내는 답글

    모르지. 정작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애초에 당신 사시던 동네를 떠난 적도 없이 계속 거기서 한의원을 하고 계시던 모양인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기존 단체에서 이준서 선생님을 찾아다니던 사람들이 그 동네는 오히려 모르고 안 찾아본 모양이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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