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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ㅇㅅㅇ 택견 배우는 고등학생이구요.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이런 곳에다가 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말 그대로 학교에서 맞고 다닙니다.

사실 시비붙으면 맞기만 한다는게 정확한 표현이긴 하지만요...

 

시비가 붙어서 제가 한 대 치면 배로 맞아요...

오늘도 지속적으로 시비거는 애에게 페트병을 던졌더니...

헤드락 걸리고 그대로 넘어져서 무릎꿇려진 상태로 머리채 잡히고 얼굴 주먹으로 맞았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다른 애들에게 툭툭 건드림 당하는 사람입니다....뭐 그렇습니다...

발로도 까이다가 친구들이 말리고 뭐 나중에 선생님이 등장하셔서

겨우겨우 마무리 되는 식으로 진행이 되었구요...ㅇㅅㅇ

 

사실 택견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럴 때마다 맞기만 하니깐 너무 서럽습니다. 이런 얘기 어디가서 글쓸 곳도 없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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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1130544 2020.10.29 23:18 URL#7658

    근력을 좀 키워. 심폐지구력이랑..

    그래야 좀 자신감도 생기고 그래. 

  • ?
    작성자 익명_44021462 2020.10.29 23:19 URL#7662
    운동 좀 열심히 해야겠네요...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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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익명_08759717 2020.10.30 09:06 URL#7671

    피할수 없다면 기죽지 말고 아득바득 대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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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익명_66211834 2020.10.30 18:46 URL#7696
    하하 ;; 그러다가 맞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
  • ?
    익명_95515330 2020.10.30 19:03 URL#7700
    전수관 다니면 전수관 불러서 견주기하면 가능성 있어보여?
  • ?
    작성자 익명_66211834 2020.10.30 22:10 URL#7715
    저번에 얼굴 맞고 헤드락 걸린다음에 바로 머리채 쥐어잡히고 얼굴 맞아서.... 견주기를 해도 가능성이 있을지는 ㅎㅎ... 복싱 배우는 애가 때렸던거라 택견 룰로 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 ?
    본인 익명_00461422 2020.10.30 22:51 URL#7728
    상대가 복싱이야?
    신발 신고 코발로 정강이 까
    코발로 꼬추 까
    명치 차고 정강이 깠는데 상대가 허리 숙이잖아?
    그때 코발로 턱주가리 차버려 풀파워로
    근데 넌 못할꺼야
    상대 다칠까바
    고로 , 넌 사람을 제대로 때려본적이 없을꺼라는겨
    지금이라도 수련장가서 살살 때려바 손으로든 발로든
    사람 때리는게 익숙해지면 미안함은 사라질꺼야 그때 까
    못하겠으면 맷집키워
  • ?
    작성자 익명_81378830 2020.10.31 08:59 URL#7742
    운동할 때 발로 많이 맞아서 맷집은 키울 필요가 그다지 없을 듯 합니다 하핳ㅎ;;
    솔직히 말해서 싸움 났을 때 상대방 때리는게 좀 무섭긴합니다. 제가 맞을까봐 그러는게 아니라 약하게 하던 쎄게 하던 상대방이 다칠까봐요.
    그래서 겁나는 부분이 엄청 많습니다.
    뭐... 견주기 같은거 할 때도 엄청 주춤합니다 ㅎㅎ...
  • ?
    익명_12269159 2020.10.30 21:22 URL#7707

    양아치들 상대로 시비가 자주 걸린다는 건 겉보기에 왜소하고 약해 보인다는 의미인데....

     

    급하면 택견이나 격투기보다는 보디빌딩 같은 거 먼저 배우는 게 나을 수도 있음. 그런 양아치들 특징이 철저하게 겉보기로 판단하는 거니까. 근육질로 등빨이 우람한 사람들 상대로는 애초에 건드리질 않음.

  • ?
    작성자 익명_66211834 2020.10.30 22:08 URL#7711
    몸집은 크지만 시비는 자주 걸린답니다...ㅎㅎ 정말 운동이라도 해야겠군요.
  • ?
    익명_12269159 2020.10.30 22:34 URL#7719

    운동과 싸움은 전혀 다른 개념임. 너한테 지속적으로 시비를 건 애한테 화가 났을 때, 페트병 같은 어설픈 걸 던져서 걔가 기가 살게 두질 않고, 바로 기습적으로 네가 제일 세게 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턱이나 복부를 때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서 상대가 정신차리기 전에 먼저 쉬지 않고 계속 때렸다면 그렇게 쉽게 헤드락을 걸리고 맞았을까?

    이런 부분 때문에 애들 싸움은 비겁하고 개 같은 놈들이 더 잘 할 수 밖에 없어. 보통은 선빵에서 모든 게 갈리니까. 덩치도 충분한데 시비가 자주 걸리고 두들겨 맞는 일이 잦다? 이 경우에는 너한테 시비거는 애들보다 네가 더 개같은 비열한 놈이 돼야 이길 수 있음. 비열한 놈이 돼서 싸우기 싫으면 엄청난 인격자가 돼서 시비를 피하는 방법 밖에 없고.

     

    둘 다 싫고 진짜로 정정당당하게 싸워서 실력으로 이기고 싶다? 그러면 고등학교 재학 중에 걔들 이길 생각은 포기해야 한다. 초반 성장이 제일 빠른 복싱도 1~2년은 해야 제대로 복싱 원리대로 싸울 수 있는데, 다른 무술이나 격투기로 정정당당하게 이길 실력을 갖추고 나면 넌 이미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일 수 밖에 없어.

  • ?
    익명_12269159 2020.10.30 23:07 URL#7732

    사족으로 몇마디만 더 달게.

    스파링은 스파링 붙는 두 사람들이 실제 1:1 싸움과 비슷한 상황을 가정한 상태에서 서로 기술을 주고 받으면서 자기들이 배우고 있는 무술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배움의 장이야. 그렇기 때문에 규칙도 철저해야 하고, 신사적으로 정정당당하게 해야 하고, 특히 서로 안 다치도록 상대를 철저하게 배려해야 해. 이게 운동하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지.

    싸움은 그런 거 없어. 애초에 '승부를 겨룬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서로 마음에 안 드는 상대를 깔아 뭉개려고 하는 짓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정정당당하게 싸워봤자 결국에는 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폭력을 써서 자기 뜻대로 꺾어 버리는 비열한 행위에 불과하다. 그러니까 싸움을 할 때는 상대에 대한 배려나 정정당당하고 이런 거 신경쓰지마. 애초에 싸움이 난 시점에서 양쪽 다 비열한 놈이 된 건 마찬가지야. 나중에 시시비비를 가릴 때 누가 더 잘못했냐는 따질 수 있어도, 당장의 싸움에서 이기는 데는 그런 거 아무 의미 없어.

  • ?
    작성자 익명_81378830 2020.10.31 09:06 URL#7746
    주로 저보다 덩치가 크거나 비스무리한 애들이 시비를 자주 걸어오곤 했는데, 매번 소심하게만 대응했다고나 할까요? 하하 ;;; 툭툭치든 때리든 욕을하든 사실 상대방 때리는게 좀 무서웠습니다.
    제가 맞을까봐 그런 것도 있는데 혹여나 나 때문에 다치면 어떡하지? 라는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ㅋㅋㅋㅋ;;;
    그래서 맞을 때도 뭐라도 할 수 있었는데 그냥 손놓고 발놓고 아무 것도 안했습니다...ㅎㅎ
    근데 이런건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자꾸 주춤하게 됩니다.ㅎㅎ
  • ?
    익명_23997433 2020.10.31 10:15 URL#7755
    집에서는 알아? 전수관은 다니고 있고?

    너때문에 다친거 보다 집에서 알때 부모님 마음다치거나
    니몸 다치는게 더 클꺼야.

    소극적으로 대응하면 그런 놈들은 더 그러니까.
    한번 걍 맞불놔.
  • ?
    작성자 익명_81378830 2020.10.31 10:41 URL#7775
    뭐 ㅎㅎ 부모님한테는 이런 일 있을 때마다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굳이 일을 키우고 싶진 않아서요... ㅋㅋㅋㅋ
    다음에 또 그런다면 뭐 그 때 맞불놓겠습니다 ㅎㅎ
  • ?
    본인 익명_18804778 2020.10.31 11:00 URL#7783
    비밀로 하지 마라. 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 지금 너가 하는거 자체가 부모님 마음 찢어놓는 행동인걸 왜 모르냐 대체.

    상식적으로 부모님이 제 자식이 맞고 들어왔다는걸 더 슬퍼하시겠냐 아니면 제 자식이 맨날 맞고 다니는데 걱정 끼쳐드리기 싫어서 비밀로 하고 있었다는 걸 더 슬퍼하시겠냐? 명백하게 후자가 더 슬픈 거야. 차라리 맞고 들어왔으면 화내시면서 바로 학교로 뛰어가기라도 하시지 나- 중에 너가 얻어맞아서 다친 모습 보시거나 너가 참다못해서 사고 친 다음에서야 제 자식이 맞고 다녔다는 사실 알으시면 그건 진짜 답도 없다.
  • ?
    본인 익명_18804778 2020.10.31 11:05 URL#7787
    그리고 니 입장에서도 이거 참으면서 해결될 문제 아니다. 괴롭히는 새끼들은 낄낄대면서 생각 없이 즐거워하는데 너는 실시간으로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고 있거든. 몸 상처는 치료라도 되지, 니 마음의 상처는 걍 앞으로 평생 남을거다. 그리고 그 상처는 아무한테도 이해 받지도 못해. 왜냐하면 겉에 드러나는 것도 아니거든.

    억울하지도 않냐? 왜 너는 ㅈ되는데 니 괴롭힌 새끼들은 ㅈ되지 않아야 하는데? 지금 너가 참고 있는거 자체가 바보짓이라고. 쓸데없이 주먹으로 문제 해결할 수 있다는 망상 내다버리고 바로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지금 당장.
  • ?
    본인 익명_18804778 2020.10.31 10:57 URL#7779
    부모님, 선생님한테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대처를 기다려. 그게 정석이고, 명분쌓기다. 의외일지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부모님이랑 선생님 콜하는 것만으로도 문제 해결되는 케이스도 꽤 된다. 그놈들도 너앞에서야 양아치처럼 구는거지 지들 부모나 선생 앞에선 꺼드럭대지 못할 가능성이 크거든.

    그리고 한 번 했는데 해결 안된다고 포기하거나 하지 말고 두번, 세번, 네번 계속해서 말씀드려. 부모님이면 당연히 너 도와주려 하실거고, 교사들도 통설처럼 그냥 수수방관 하지 않는다. 교사도 공무원이라 학급 괴롭힘이 있는데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계속 학생이 고통받고 있다는 민원 상부에 찔리면 ㅈ되. 공무원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게 민원인거 알지?

    근데 교사가 존나 막장이라 두세번 말씀드렸는데 적절한 조치가 없어서 괴롭힘이 지속되거나 더 강해지는데도 모른척 한다? 그럼 걍 교사 건너띄고 교장실로 부모 대동하고 쳐들어가서 바로 찔러. 몇 번이고 담임한테 도와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조치가 전혀 없다. 이렇게 나오면 우리도 국민신문고랑 교육청에 민원 찌를거고, 청와대 청원, 언론제보 죄다 터뜨려 버릴 수밖에 없다고. 한번 끝까지 가보자고 지랄 한 번 거하게 해라. 그쯤 되면 조치가 싫어도 들어온다. 요새 세상이 좋아져서 옛날처럼 학교 차원에서 틀어막고 이딴 행위 못해. 어떻게던 중재하려고 하면 하지.

    물론 가해자들은 너가 일러바쳤다고 지랄지랄하면서 더 집요하게 괴롭히거나 폭행하려 들거다 ㅇㅇ. 그건 사실 당연한 수순이야. 근데 어차피 지금 상태 그대로 가도 괴롭힘은 계속될거고, 넌 계속 고통받을 수밖에 없어. 그럴 바에야 위에처럼 정식 절차 밟아서 학교에 문제 해결 요구 날려버리고, 또 그 와중에도 괴롭힘이 계속되면 걍 부모님이랑 경찰서 가서 법적인 절차 밟아라.

    주먹으로 뭘 막 해결하려는 생각은 버려. 글 쓴거 보니까 힘뿐만이 아니라 기세에서도 완전히 눌린 상황인데 이거 타개하려면 격투기 몇개월 깔짝 한걸로는 어림도 없고 걍 연장 들어야 뭐가 되도 될거다. 근데 혼자서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여러명이서 너 괴롭힌대매? 그럼 연장 잡아도 100퍼 장담 못해. 어설프게 연장 들었다가 말 그대로 병신 될때까지 얻어맞는 경우도 있고, 뭣보다 너가 연장 잡는 순간 법은 더 이상 니편이 아니다. 지금까지 걔들이 너 괴롭힌건 싸악 잊히고, 너만 병신되는거야.

    그러니까 그냥 정석 절차 밟는걸 추천한다. 세상에 부모님만큼 너 편 되어줄 사람도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도 말고.
  • ?
    작성자 익명_81378830 2020.10.31 20:06 URL#7810

    음... 일단 선생님한테 말씀드려가지고 여차저차 해서 진술서도 쓰고 그러면서 좋게 끝났습니다. 선생님 두 분이 걱정도 해주시고 좋은 말도 해주셔서 기분은 풀렸습니다.

    사실 제가 먼저 페트병 던져서 도발해놓고 처맞은거면 뭐 나름 이해는 합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뭘 던지는건 그닥 좋지 않은건데 어찌보면 그냥 넘길 수도 있는걸 제가 키운 것일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시비건 애랑도 화해하고 뭐 좋게좋게 마무리된 것 같네요. 한동안 이런 일이 없을거 같긴 합니다.

    그동안엔 그냥 말로 툭툭 던지는 말이 기분 나쁘기만 하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렇게 맞은 적은 올해 들어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화가 났었어요.

    부모님에게 말 못하는 이유는 저번에 친한 6년지기 친구가 자꾸 옆에서 욕설을 넌지시 던지길래 기분 나빠서 말씀드렸더니, 친구 부모님께 주의좀 해달라고 당부해서 일이 좀 커졌었습니다.

    그 친구는 언제 내가 너에게 욕을 했냐며 엄청 화를 냈고 그 뒤로 사이가 엄청 나빠졌었습니다...ㅎㅎ 한 3달전 일인데 걔는 아직도 저만 보면 욕을 하고 무시하고 어깨빵을 하네요. 사실 오해 풀고 다시 얘기할 정도로 가까워지긴 했었는데 방학 끝나고 나니 갑자기 이렇게 돌변했습니다.
    역시 사람 마음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가 없네요.
    아무튼 그런 것 때문에 부모님께 함부로 말을 못합니다.

    제가 분이 차서 글을 이렇게 쓰긴 했는데, 사실 평소엔 그냥 장난식으로 한 두대 툭툭 맞는게 다입니다. 그리고 언어적인 부분은 뭐, 애들 사이에선 흔한거라 웬만한거 아니면 이제 기분도 안나쁩니다 ㅎㅎ 뭐 별거 없습니다. 그래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본인 익명_12254515 2020.10.31 17:30 URL#7806
    유도나 킥복싱같은거 배워 ㅋㅋ
  • ?
    작성자 익명_81378830 2020.10.31 20:12 URL#7816
    뭐...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태껸이 좋습니다. 그래도 어지간한 덩치들에 운동배운 친구들 아닌 이상 쓸만할 것 같아요 ㅎㅎ
  • ?
    본인 익명_51833658 2020.11.01 00:21 URL#7824
    그게아니라 유도앞에서는 배운자와 안배운자로 나뉜다.
    뭘 배웠던간에 옷깃 털면서 메치면 맨바닥에서는 최강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유도했다는 사람이 어디가서 맞았다는 말을 한번도 들은적이없다
  • ?
    작성자 익명_33058831 2020.11.01 07:54 URL#7828
    우와 ㅋㅋㅋㅋ 그정도인가요? 놀랍네요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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